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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漢字)의 뜻은 중요하다!
큰이름 2006-12-14 13:03:37 조회수 : 1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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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이름이 큰인물을 낳습니다 !
입력 : 2006.12.14.




한자(漢字)의 뜻은 중요하며, 찬명할 때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이름은 단어가 아닌 명사이며 한자의 뜻이 좋아야하며 이름을 지을때도 순수한글로만 지으면 낭패를 보는 수가 있다. 일부 작명원등에서는 한자를 완전히 배격하고 소리음으로 이름을 작명한다고 한자는 완전히 무시하고 한글 소리위주로만 짓는 경우가 있으나,우리나라는 동양한자문화권에 있는만큼 반드시 그사람의 태어난 사주(四柱)기운에 맞는 선천합국(先天合局) 한 좋은의미의 한자를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



이름을 찬명할때 한자의 중요성은 음향오행, 한글의 소리파동 음운을 무시하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버리자는 것도 아니다 우리말 어휘 51만여개 가운데 70%인 35만2000여 개가 순純 한자어이거나 한자가 섞인 말이다. 한자어를 정확히 알지않고는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동아시아의 전통과 문화와 지식은 한자를 바탕으로 형성됐다 그 뿌리인 한자를 제대로 알아야만 그 바탕위에서 우리문화의 주체성도 세울 수 있고 남보다 더 풍요로운 문화를 누리고 폭넓고 깊은 사고능력도 기를 수 있다.



신생아가 성장하여 활동시기인 몇십년후에는 중국,일본,대만,싱가포르등의 한자문화권의 나라들이  세계경제를 주도 할 수도 있으며,과거 순수한글 이름을 사용하다가 중국,일본 등지로 해외지점근무,유학등 사유로 오늘에 와서 다시 한글이름을 한자이름으로 개명하기 위해 법원에 개명신청자가 많은 실정이며,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삼성,두산,현대,LG,SK를비롯한 37개기업이 입사시험에서 한자시험을 치르게 하거나 한자능력 자격자에게 가산점을 주는등 신입사원 공개채용시 한자를 필수로 보는것도 이러한 이유가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요즘 일고 있는 한자열기는 무엇보다 기업과 시장의 절실한 필요에서 비롯된 것이다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중화권과 일본은 우리 수출시장의 40%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중국은 우리의 가장 큰 투자국이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의 70%도 한자문화권 사람들이다. 한자는 이들과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다 시대가 이런데 기업이 하늘 천"天" 땅地"도 모르는 신입사원을 뽑고 싶어하겠는가 ? 자기자신과 인격을 대표하는 한자이름이 없어서 과거 한글이름이 유행 할때 순수한글이름(초롱새봄,샛별,햇님 등)을 사용하다가 성년이 된 오늘날에 다시 한자이름으로 법원에 개명을 신청하는 실정이다.
이름을 찬명할때 그사람의 태어난 사주의 기운과 선천합국한 좋은의미의 한자를 쓰는것은 한글의 소리파동 음운이 중요한것과 같이 아주 중요한사항이다.



가급적 한가지라도 나쁜것보다 좋은것이 더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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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대만 “한자(漢字) 통일”


국제한자회의, 상용 표준 5000여字 만들기로
입력 : 2007.11.03 01:00



한자(漢字) 문화권에 속하는 한국·중국·일본·대만 4개국의 학자들이 자형(字形·글자의 모양)을 통일한 5000~6000자(字)의 상용한자 표준자(標準字)를 만들어 가기로 합의했다.

중국 교육부 산하 어언문자응용연구소(語言文字應用硏究所)와 국가한어국제추광영도소조판공실(國家漢語國際推廣領導小組辦公室) 주최로 이번 주 중국 베이징(北京) 촨메이(傳媒)대학에서 열린 ‘제8회 국제한자회의’는 또 베트남·말레이시아·싱가포르·홍콩·마카오를 새로 회원으로 넣음으로써 한자 사용 국가들의 동참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4개국 한자의 ‘비교 연구 사전’을 만들어 점진적으로 각국에서 쓰이는 자형의 통일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 제9회 회의를 서울에서 열고 ▲각국에 3명씩 연락원(연구 책임자)을 두기로 한다는 내용의 합의문을 작성했다.

지난 1991년 한국의 주도로 처음 개최된 국제한자회의는 한자를 함께 쓰는 동아시아 국가들이 한국·대만의 정체자(正體字), 중국의 간체자(簡體字), 일본의 약자(略字) 등 저마다 다른 형태의 글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혼란을 막기 위해 상용한자의 글자 수를 제정하고 자형 표준화(통일)를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03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7회 회의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회의는 처음으로 국가 기관인 교육부가 직접 나선 중국측의 자신감이 두드러졌다. 중국은 지금까지 간체자 위주의 언어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소극적으로 회의에 참석하던 것과는 달리, ‘간체자와 번체자(繁體字·정체자)의 공존’을 들고 나서며 한자의 국제적인 보급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5000여 개의 상용 표준자는 ‘번체자’ 중심으로 통일하되 해당 글자에 간체자가 있는 경우 함께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이대순(李大淳·국제한자진흥협의회 회장), 이응백(李應百·서울대 명예교수), 강신항(姜信沆·성균관대 명예교수), 진태하(陳泰夏·인제대 석좌교수), 김언종(金彦鍾·고려대 교수) ▲중국측 황더콴(黃德寬·안후이대 총장), 쑤페이청(蘇培成·베이징대 교수), 리다쑤이(李大遂·〃) ▲일본측 사토 고에쓰(佐藤貢悅·쓰쿠바대 교수), 기요하라 준페이(淸原淳平·협화협회 사무이사) ▲대만측 쉬쉐런(許學仁·중국문자학회 이사장)씨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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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企業이 한자인재(漢子人材) 좋아하는 理由 


입력 2008-09-20 02:59 



두산그룹은 올해 대졸 신입직원 공채에서 서류 전형 시 대학교 학점 기입란을 없애는 ‘파격’을 보였지만 한자(漢字)시험은 필기시험에 포함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과 현대중공업도 직원 채용 시 한자시험을 따로 실시하고, 삼성그룹은 직무적성검사 전형에서 한자 자격증 보유자에게 점수를 더 줍니다.》


“한자 문화권과 교류 도움   책 많이 읽어 사고력 깊어”


한국전력이나 한국수력원자력처럼 논술에 한자를 쓰면 가산점을 부여하는 곳도 있습니다.


상당수 기업은 한글 프로그램인 ‘ㅱ글’ 등으로 문서 작업을 할 때 한글을 한자로 변환할 수 있는 등 일정 수준 이상의 한자 읽기 능력을 갖춘 신입직원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로 올해 대한상공회의소 한자시험 응시자는 4만8869명으로 1년 전보다 약 15배로 급증했습니다. 응시자가 몰려들자 시험을 주관하는 대한상의는 내년부터 한자시험을 컴퓨터시험(CBT)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한자는 현행 중고교 교육 과정에서 ‘선택 교과’로 분류되어 한자 교육을 전혀 접하지 못한 응시자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공교육에서는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는 한자가 기업들의 신입사원 채용 시장에서 ‘상한가’를 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채용 전문가들은 중국이나 일본 등 한자 문화권 국가들과의 기업 활동이 중요해지면서 이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게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실제로 중국어나 일본어 등을 유창하게 구사하면 금상첨화(錦上添花)겠지만 일정 수준의 한자 능력을 갖추면 해당 언어를 알지는 못해도 한자 필담(筆談)으로 의사소통 정도는 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 한글을 소중히 여겨야 하고 글로벌화에 따른 영어 교육도 중요합니다. 이와 함께 ‘동양적 교양’ 연마에 필수적인 한자에도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입력 2008-09-2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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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한자(漢字) 교육 정규화하라"


               역대총리 20명, 청와대에 건의서


입력 2009년 1월10일


생존해 있는 대한민국 역대 국무총리 21명 중 20명의 서명을 받은 한자(漢字) 교육 촉구 건의서가 청와대에 제출됐다. 한자 교육의 강화와 한글·한자 병용을 주장하고 있는 단체인 사단법인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이사장 진태하)는 최근 이 서명들을 첨부한 '초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 한자교육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청와대에 보냈다고 10일 밝혔다.


이 건의서에는 김종필 전 총리(11·31대)와 남덕우(14대)·노신영(18대)·이현재(20대) 전 총리부터 최근의 이해찬(36대)·한명숙(37대)·한덕수(38대) 전 총리까지 20명의 전직 총리들이 서명했다.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의 고문이며 와병 중인 유창순(15대) 전 총리를 제외하고는 생존 전직 총리들 모두가 참여한 것이다.


건의서는 "반세기 동안 '한글 전용(專用)'의 잘못된 문자정책으로 인해 오늘날 우리의 문화생활은 IMF 경제위기보다도 더욱 위급한 문화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또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 한자를 단계별로 학습시키되, 외국어가 아니라 국어생활의 정상화를 위해 한글과 더불어 국자(國字·나라 글자)로서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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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한국어능력,한자급수인증시험에 국가공인 부여


입력 : 2009년 1월 5일


교육과학기술부는 KBS의 한국어능력시험과 한국생활한자문화회가 주관하는 한자급수인증 1~3급 시험 등 7종의 민간자격에 국가공인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국가공인을 받게 된 민간자격은 이밖에 대한상공회의소의 FLEX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자격시험, 한자교육연구회&대한검정회의 한자ㆍ한문 전문지도사 시험, 정보통신 컴퓨터자격 관리협회의 CS Leaders 2급 시험이다.


또 한국외국어평가원의 실용영어 1~3급 및 실용한자 1~4급 시험, 한자교육연구회의 한자급수 자격검정, 한자교육진흥회의 한자실력급수 시험 등 7종은 국가공인 기간이 끝나 재공인을 받았다.


이번 심사에는 55개 기관이 총 79개 자격을 신청했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조사와 각 소관 부처의 검토를 거친 뒤 자격정책심의회에서 국가공인 대상이 최종 결정됐다고 교과부는 설명했다.


7종의 민간자격이 신규로 국가공인을 받음에 따라 국가가 공인하는 민간자격은 총 77개로 늘었다.


 


 



출처:   장원급제  큰이름
               우리나라대표이름연구소
               국번없이 1688-5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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